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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긴 여전하구나

 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익숙해지다보니 긴 글과 긴 문장을 적는 것이 어색해지고 더불어 표현력도 점점 떨어지는 것이 느껴진다. 그렇다고 책을 읽는 것도 아니고... 해서 갑자기 블로그에 아무거나 끄적이고 싶어졌다. 다행히 마지막 글을 적은 이후로 아직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. 그 동안 나는 믿어지지 않게도 서른 살이 되었고, 더 믿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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